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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1, 2021

김흥국, `오토바이 뺑소니 혐의` 검찰 송치 - 매일경제


김흥국. 사진| 스타투데이 DB
사진설명김흥국. 사진| 스타투데이 DB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가수 김흥국(62)이 운전 중 오토바이를 친 뒤 수습하지 않고 달아난 뺑소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김흥국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김흥국은 지난 4월 24일 오전 11시 20분께 용산구 이촌동 한 사거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운전하던 중 신호를 어기고 불법 좌회전을 하면서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사고가 알려진 뒤 김흥국이 공개한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는 오히려 오토바이가 김흥국의 차량을 치고 지나가는 듯한 모습이 담겨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김흥국은 사고 당시 적색 신호에서 좌회전, 오토바이는 황색 신호에서 직진, 신호위반 과실은 김흥국이 더 큰 것으로 알려졌다. 김흥국의 차량이 좌회전 상태로 교차로에 많이 진입해 있어 오토바이 진로를 차체로 거의 막을 정도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블랙박스와 현장 CCTV, 목격자 진술, 피해자의 병원 진료내용 등을 분석했다"며 "조사 결과 김흥국의 혐의가 충분히 인정된다"고 밝혔다.

김흥국은 음주운전은 아니었으며, 오토바이 운전자는 범칙금 4만원을 부과받았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이 사고로 다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김흥국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흥국이 사고 당일 아침에 한강에 운동하러 가느라 차를 몰고 나가 비보호 좌회전하는 곳에 좌회전 깜박이를 켜고 서 있었는데 오토바이가 (김흥국 차의) 번호판을 받고 지나갔다더라"고 했다. 이어 "경찰 조사 과정에서 김흥국은 뺑소니는 전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소명했다"며 "사고 차주가 김흥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오토바이 운전자로부터 과도한 (합의 요구) 연락이 지속적으로 오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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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 배우, 비행기 추락사고로 아내와 동반 사망(종합)[Oh!llywood] - 조선일보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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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잔' 배우, 비행기 추락사고로 아내와 동반 사망(종합)[Oh!llywood] - 조선일보  조선일보
  2. 추락하는 경비행기 못 빠져나온 '타잔'…배우 조 라라 사망 / 연합뉴스 (Yonhapnews)  연합뉴스 Yonhapnews
  3. [30초뉴스] 밀림 누비던 '타잔'…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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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해외연예] '타잔' 조 라라,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아내와 함께 사망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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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 배우, 비행기 추락사고로 아내와 동반 사망(종합)[Oh!llywood] - 조선일보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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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2살 딸 옆에 쭈그려 앉은 지우히메‥초보맘 육아일기[SNS 컷] - MSN

최지우, 2살 딸 옆에 쭈그려 앉은 지우히메‥초보맘 육아일기[SNS★컷]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지우, 2살 딸 옆에 쭈그려 앉은 지우히메‥초보맘 육아일기[SNS★컷] 최지우, 2살 딸 옆에 쭈그려 앉은 지우히메‥초보맘 육아일기[SNS★컷]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지우, 2살 딸 옆에 쭈그려 앉은 지우히메‥초보맘 육아일기[SNS★컷]

배우 최지우가 딸과 오붓한 놀이 시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5월 3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해바라기, 버스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지우와 딸이 잔디밭에 앉아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지우는 야구모자를 푹 눌러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딸을 바라보고 있다. 아직 어린 딸의 앙증맞은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득녀했다.

최근 개인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고 있다.

(사진=최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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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고유진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 40%까지 떨어져...우울증 겪어" - 매일경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그룹 플라워 고유진이 청력 저하 위기를 딛고 다시 일어선다.

가수 소찬휘와 신유가 진행하는 KBS1TV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이 록발라드 대표주자,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을 만난다.

록발라드로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가요계를 주름잡던 플라워의 고유진. ‘눈물’ ‘엔드레스(Endless)’ ‘크라잉(crying)’ 등 남자들의 떼창을 유도하는 노래로 대중적인 록 사운드를 선보이며 높은 인기를 끈다. 하지만 처음부터 플라워 고유진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것은 아니었다.

오디션에서 노래 한 소절 부르지 않고 플라워의 메인 보컬로 발탁되며, 야심 차게 앨범을 냈지만 2집 앨범까지 실패를 계속한 것.

그런 그에게 반전의 기회가 찾아온다. 2000년 방영된 KBS 드라마 눈꽃 OST ‘Endless’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것이다.


‘Endless’ 발표 이후 연이은 성공을 거두지만 플라워는 이내 해체의 길을 걷게 된다. 소속사 문제로 플라워 멤버였던 김우디 고성진과 헤어지게 된 것. 한창 활동할 시기에 결국 고유진은 군에 입대한다. 어두운 터널과도 같았던 군 공백을 끝내고, 고유진은 2004년 솔로 가수로 다시 가요계에 돌아온다. 그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은 ‘걸음이 느린 아이’. 기존에 부르던 록발라드 곡이 아닌 팝 발라드 곡이었지만 ‘걸음이 느린 아이’는 그해 가요 차트 상위권을 석권한다.

3장의 정규앨범, 11개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서 승승장구한 고유진.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항상 그의 첫 시작이었던 플라워가 자리잡고 있었다. 솔로 가수로 데뷔한 후에도 이름 앞에 항상 ‘플라워’ 라는 이름을 썼던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 결국 그는 플라워 해체 11년만인 2010년 원년 멤버와 함께 ‘플라워’를 재결성하고 5집 앨범을 발표한다. 지금도 여전히 고유진은 플라워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팬들과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플라워 메인 보컬로, 솔로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던 고유진. 2012년 뮤지컬 ‘모차르트 오페라 락’ 주연에 발탁되며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다.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주지만, 어느 날 그에게 돌발성 난청이 찾아온다. 공연 도중 이명 현상이 나타난 것. 골든타임까지 놓치면서 오른쪽 귀의 청력이 40%까지 떨어진 고유진. 가수의 생명이 끝날 것 같은 걱정에 우울증까지 겪었지만, 가수를 포기하는 대신 아픔을 받아들인 그는 더욱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가수로서 치명적인 아픔을 겪고 있지만, 매력 있는 목소리와 가슴을 파고드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여전히 대중 앞에 서고 있는 플라워의 고유진. 그의 22년 음악 인생 이야기를 만나본다. '백투더뮤직'의 'Endless-고유진 편'은 2일(수) 오후 1시, 5일(토) 오전 10시 30분에 KBS 1TV에서 방영된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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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고유진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 40%까지 떨어져...우울증 겪어"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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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다이어트 성공했나...크롭티 입고 11자 복근 공개 - 이투데이

(출처=홍현희 인스타그램)

(출처=홍현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을 인증했다.

홍현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 우리 같이 광고 촬영 해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현희가 카메라 플래시에 맞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크롭탑과 검정 하이웨스트 진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복근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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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방송인 박슬기는 “살을 언제 이리 뺐어요”, 장영란은 ”현희야 멋지다”, 가수 나비는 “어머 날씬하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남편 제이쓴과 함께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 45일간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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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다이어트 성공했나...크롭티 입고 11자 복근 공개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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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림(박세미), “갑질-조폭 동원 폭행 여배우? 명예훼손 및 협박죄로 고소…성희롱 당해” - MSN

배우 진아림(박세미)이 '여배우 갑질 배후 폭행설'로 지목된 이후 신경을 고백했다.

31일 오후 진아림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예인 협찬으로 홍보대사와 방송, 촬영 검토로 많이 바쁜 상태"라며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저는 당당하게 살고 있는 공인을 떠나 인간 박세미도 남들 앞에서 떳떳하게 살아왔다"라고 밝혔다.

이날 진아림은 "홍보대사도 500만 원에서 1000만 원 돈을 받고 한다. 갑질도 하지 않았다"라며 A씨가 팬이라고 자신에게 연락해왔다고 설명했다.

  진아림 인스타그램 © 톱스타뉴스 진아림 인스타그램  

진아림은 A씨가 페이스북 메시지로 연락을 했고, 팬이라고 해서 대답해준 것 뿐이라며 "제가 외제차 사진을 올렸다. 그런데 A가 시비를 걸었다. 이후 A가 제가 대답해준 내용을 캡처해서 마치 저를 아는 사람으로 만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진아림은 "저 클럽도 안 간다. 협찬 해준다고 해도 잘 안 간다. 그런데 제가 협찬으로 갑질했다? 그냥 웃긴다"라고 말했다.

진아림은 "사이버수사대에는 명예훼손으로, 형사 2팀에는 협박죄로 고소했다"라며 "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서 번호를 알아오라고 했다. 그래서 돈 주고 알아냈고, 전화를 걸었다. 제가 '저 모르시는데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욕을 하면서 성희롱에 죽인다고 협박을 했다. 그래서 팬페이지에 도움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배우 진아림은 "제 팬 2명을 불러 A씨가 말하는 거 들어보라며 스피커폰으로 틀어줬다. A씨가 저에게 욕을 하고 성희롱하더니 자신의 차 사진을 보냈다.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제 팬은 가서 좋게 이야기 하고 오겠다고 해서 '네'라고 했더니 사건이 터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진아림은 최근 논란이 된 '갑질 여배우'로 지목됐다. 여배우의 갑질을 폭로한 A씨가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알려지며 논란은 가중됐다. A씨는 폭행 가해자의 배후에 갑질 여배우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은혜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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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림(박세미), “갑질-조폭 동원 폭행 여배우? 명예훼손 및 협박죄로 고소…성희롱 당해” - 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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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31, 2021

진아림 “갑질·조폭 동원 여배우? 억울해… 안티팬 협박 당하고 있다” - 문화일보


“너무 억울하다. 나를 사이코패스, 악질 가해자로 만들었다.”

배우 진아림이 갑질 여배우, 조폭을 동원해 폭력을 행사했다는 보도에 대해 억울한 입장을 밝혔다.

진아림은 31일 OSEN과 통화에서 “(해당 기사를 접한 뒤) 너무 억울해서 잠도 못 자고 많이 울었다. 우울증도 온 것 같다. 갑질도 아니고, 조폭을 동원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한 여배우의 갑질 의혹을 폭로한 남성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행을 당한 A씨는 여배우가 조폭을 동원해 보복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YTN과 인터뷰에서 “얼마 전 인터넷에 한 여배우가 지인의 가게에 ‘여배우인데 연예인 협찬을 해달라’며 갑질을 했다고 폭로글을 적었다. 이후 여배우가 어디냐고 계속 전화를 해서 위치를 알려줬더니 조폭으로 추정되는 남성들이 20분도 지나지 않아 나와 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폭행으로 인해 청각 기능 일부 상실 등의 피해를 호소했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이 여배우가 진아림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진아림은 OSEN과 통화에서 먼저 A씨에 대해 밝혔다. 진아림은 “클럽에 가면 협찬을 받는 편인데, A씨가 나를 알아봤다. 전화번호를 달라고 해서 거절했더니 SNS로 친구 신청을 해서 누군지도 모르고 받아줬다. 이후 내 게시물에 시비를 걸길래 ‘누구시냐’고 물었고, A씨는 ‘기억 못하냐. 클럽에서 봤다’고 했다. 시비를 거는 팬이 없는데, A씨는 내 게시물마다 자기 자랑을 하고 시비를 걸었다. 이상한 사람 같아서 차단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차단 후 지인으로부터 어떤 글이 올라왔다고 연락이 왔다. 그 글에 대해 이야기하면 한 클럽에서 협찬을 제의했는데 거절한 내용인데, 해당 클럽 사장이 SNS에 올린 걸 A씨가 보고 악의적으로 편집한 갑질이라고 올린 것이다. 그 클럽 사장과 A씨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이이며, 클럽 사장은 그 글을 내린 상태다. A씨는 그 글을 자신이 당한 것처럼 편집해 갑질이라고 주장했다”고 설명했다.


진아림은 기사에 언급된 동생들은 조폭이 아닌 팬이라고 강조했다. 진아림은 “안티팬 때문에 사건이 시작된건데, 협박을 받고 있다. 팬들도 사건의 심각성을 알았고, 나도 힘든 부분을 이야기했다. A씨를 만나 좋게 이야기하고 없었던 일로 마무리하고 사과 받으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특히 진아림은 “팬들이 가서 ‘진아림 팬’이라고 했더니 A씨가 욕설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쌍방으로 폭행이 난 건데 기사에는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는 식으로 나왔다. 팬들은 조폭으로, 나는 사이코패스로 만들어놨다.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다.

진아림은 “오히려 내가 피해자인데 협박을 했다고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은 기사로 ‘갑질 여배우’로 매도 당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 갑질도 아니고, 조폭을 동원한 폭력도 아니며, 안티팬으로부터 합의금 요구 등의 협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진아림은 “현재 명예훼손 등으로 A씨를 고소한 상태다. 너무 억울하다”고 재차 억울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진아림은 ‘엄마 없는 하늘 아래’에 출연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등에 출연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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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과 대낮부터 달리네…비 내리는 결혼 기념일 자축[TEN★] - 한국경제

입력 2022.06.28 16:05 수정 2022.06.28 16:05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방송인 도경완이 장윤정과의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도경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내리는 #결혼기념일 대낮부터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