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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28, 2022

도경완, ♥장윤정과 대낮부터 달리네…비 내리는 결혼 기념일 자축[TEN★] - 한국경제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방송인 도경완이 장윤정과의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도경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내리는 #결혼기념일 대낮부터 우리는 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파스타 by #장회장님 #잘먹겠습니다 #살아주셔서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정이 직접 만든 파스타의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 앞에는 파스타가, 장윤정 앞에는 맥주 한 캔이 놓여 있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장윤정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올해 2월 프리랜서 선언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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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극장 내 에어컨·뮤지컬 오디션 언급 "계속 시뮬레이션"('최파타') - 한국경제

옥주현 /사진=텐아시아 DB

옥주현 /사진=텐아시아 DB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다물었다. 다만 논란과 연계되는 오디션과 극장 컨디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코너 '최파타 레드카펫'으로 꾸며져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인 옥주현, 김바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옥주현에게 관리에 관해 물었다. 옥주현은 '(관리) 비수기가 있느냐?'라는 물음에 "관리를 열심히 한다. 저는 공연할 때 건강 상태도 겉으로 보일 때도 좋다"고 답했다.

이어 "저의 루틴이 있다. 공연을 위해 단백질 먹는 시간과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한다. 장작을 불로 확 태울 수 있는 시간 계산까지"라며 "몇 년 동안 합산이 나온 게 있지 않나. 주변 동료들에게도 알려준다. 저도 오류가 있던 시간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오랜 시간 기록하면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다. 120%가 나오는 그 산출 값을 동료들에게도 많이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김바울은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한 청취자는 공연 도중 땀을 비 오듯이 흘리는 게 안쓰럽다고 문자를 보냈다. 이와 관련해 김바울은 "공연장이 정말 춥다. 에어컨을 세게 틀어놓는다. 이렇게 추운 공연장 처음"이라고 말했다.

옥주현은 "저희가 요청하더라도 관객이 더울까 봐 세게 튼다고 하더라. 춥다고 컴플레인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 저는 퀵 체인지할 때 옷의 천을 목에 감고 달린다"고 힘을 보탰다.

옥주현 /사진=텐아시아 DB

옥주현 /사진=텐아시아 DB

DJ 최화정은 많은 땀을 흘리기 때문에 소금을 먹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를 들은 옥주현은 "(김바울에게) 히말라야 솔트 먹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바울은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에 대해 "'레미제라블'의 자베르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옥주현은 "오디션 보셨어요? 다들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제 주변에도 많다. 몇 달 걸린다"고 했다. 김바울은 "아직 1년 반 넘게 남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옥주현은 "공연 올라가려면 한참 남았는데 보통 미리 오디션을 본다. 1년 전에 오디션을 본다"고 했다. 이어 "계속 시뮬레이션하신다. 모든 곡을 오디션 보지 않고 특정 곡을 본다. '이 사람이 이 곡도 연주가 가능할까?', '이 사람과 이 사람의 듀엣 합은 어떨까?'라는 시뮬레이션하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옥주현, 김바울이 출연하는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 오는 8월 1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관여 논란에 휩싸였고, 김호영을 고소했다. 하지만 1세대 뮤지컬 배우들이 성명문을 발표하고 동료 배우들이 동참하자 김호영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옥주현은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것에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저 또한 뮤지컬을 사랑하고 아끼며, 17년간 뮤지컬에 몸을 담은 한 사람으로서 저를 둘러싼 의혹들과 그것을 해명하려는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음을 깨달았고 반성했습니다"고 전했다.

김호영 소속사 피엘케이굿프렌즈 측은 "김호영과 옥주현이 밤늦게 전화 통화를 했다"며 "오랜 시간 통화 끝에 오해를 다 풀었고, 상호 원만히 잘 마무리 한 것으로 들었다"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옥주현의 갑질 의혹도 제기됐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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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KBS '동네 한 바퀴' 4년 만에 하차…시즌2 내달 시작 - KBS뉴스

김영철, KBS ‘동네 한 바퀴’ 4년 만에 하차…시즌2 내달 시작
입력 2022.06.28 (09:47) 수정 2022.06.28 (10:08) 연합뉴스
배우 김영철이 다음 달 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 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하차한다. 진행을 맡은 지 약 4년 만이다.

KBS 관계자는 김영철이 "본업인 배우로서 드라마에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7월 9일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시즌1 종영과 함께 하차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동네의 숨은 매력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시즌2는 다음 달 중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며, 후임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진 출처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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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이혼 언급…"생각 안 하려고 노력했다" ('스캉스') - 한국경제

사진=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방송 화면 캡처

개그우먼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의 과거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에서는 인천 을왕리 호텔을 찾은 소이현, 예지원, 소유, 김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민은 손담비의 빈자리를 대신 채웠다. 그는 “소유와는 아는 사이고 친구는 아니다”라며 소이현을 향해 “우리 둘이 84년생 친구다”라고 반가워했다. 소이현은 “요새 좋은 소식 들리더라”라며 김준호와의 열애를 언급했다. 더불어 “나 그분이랑 여행 메이트였다”라며 “남편이랑도 친하다. 우리 곧 자주 보겠네”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담비 언니의 공백을 가득 메워서 담비 언니를 밀쳐내고 고정으로 출연하겠다”며 야욕에 불탔다. 그는 수영복 가져왔냐는 질문에 “저는 그냥 알몸으로도 잘 논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캉스’ 멤버들은 서해를 볼 수 있는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1박 2일 여행에 나섰다. 김지민은 “몇 번 와봐서 익숙하다”고 했다. “누구랑 왔냐”는 질문에는 “혼자 왔겠냐”며 “여기는 당일치기로 오기 힘들지 않냐”고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인 VIP 스위트룸을 둘러보던 김지민은 침대가 하나밖에 없자 충격에 휩싸였다. 김지민은 “한 침대에서는 같이 못 잔다”고 말했다. 그러자 소이현이 “동성이랑은 못 자고 이성은 괜찮은 거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모르겠다. 혼전 순결주의자라서 모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민은 개그우먼으로서 힘든 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어디를 가든 나 스스로 자꾸 낮춰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어딜 가든 든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여자인데 자신을 희생하면서 분위기를 살리는 걸 버텨야 한다”며 “내 옆 사람을 돋보이게 하려고 기분은 나쁘지만, 일부러 나를 낮추게 된다”고 했다.

그는 “행사장에 가면 여자 가수, 배우들과 개그우먼은 대우가 다르다”라며 속상해했다. 소이현은 “사람을 울리는 건 아주 쉽다. 웃기는 게 어려운 것”이라며 희극인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소이현은 “여자 개그우먼들을 좋아해서 내가 쫓아다니면서 친해진 사람들이 많다”고 밝혔다. 김지민이 “왜 나는 쫓아다니지 않았느냐”고 서운해하자, 소이현은 “내가 좋아하는 여자 개그우먼들은 홍윤화, 김민경 등 잘 먹고 나랑 같이 먹어주면서 먹장군 해 주는 친구들이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예지원은 김지민을 위해 티타임을 준비했다. 그는 예지원의 섬세하고 자상한 면에 감동했다. 예지원은 연애 중인 김지민의 근황을 물었다. 그러자 김지민은 “그런데 너무 못 본다”며 “너무 바빠서 9일에 한 번 본 적도 있다. 그렇게 가까이 사는데도 그렇다. 그런데 오히려 못 보니까 안 싸우고 애틋하고 그렇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김준호가 술자리에 불러내거나, 친해서 챙겨주시나 했는데 아니었다”라며 “언제부터 좋아했는지는 본인도 모른다더라. 아주 오래됐다고 했다”고 러브스토리를 떠올렸다. 또 김준호가 자기 집에 노래방 부스를 만든 것 또한 김지민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었다고 뒤늦게 깨달았다고.

김지민은 이혼을 겪은 김준호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한번 갔다 오신 핸디캡이 있으니까 노력 많이 했죠”라며 “저도 그거 생각 안 하려고 노력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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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26, 2022

"2024년에 인연 끝" 김준호♥김지민, 요란하게 사랑하더니 시한부 연애였네 ('미우새') - 한국경제

사진=SBS '미우새' 방송 화면.

사진=SBS '미우새' 방송 화면.

개그맨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개그우먼 김지민과의 궁합을 봤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종민, 최진혁이 역술인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역술인은 김준호에 대해 "47세 이후 결혼한다면 백년해로할 수 있는 인연이 있다. 46세 이전에는 이별하게 되지만, 이제야 결혼문이 열리고 베필운이 들어오는 사주다. 진실된 인연이 될 수 있다고 보인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올해 39세이지만 아홉수는 의미가 없다고. 역술인은 “오히려 좋다”라고 말했다. 김지민에게 집적대는 남자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김지민이 커트를 잘 한다. 내 사람이면 내 사람이고 아니면 아닌 거다. 굉장히 의리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지민 이름이 아닌 남자 이름으로 봤다면 군인 혹은 깡패로 나올 수도 있다.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게, 팩트만으로 사람을 때릴 수 있는 사람이다. 말로 이길 생각은 죽을 때까지 내려놓으시라"라고 충고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화면.

사진=SBS '미우새' 방송 화면.

김지민의 결혼운을 묻자 역술인은 “28세부터 48세까지 열려있다. 결혼을 선택할 수 있는 사주라서 결혼을 안 해도 된다”며 “내년까지 두 분이 결혼을 안 할 경우, 2024년에는 배필 인연은 끊어진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18개월 남았다는 말에 최준혁이 "시한부 연애"라고 하자 김준호는 "김지민을 내 여자로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돈이냐. 명예냐"라고 물었다. 이에 역술인은 "본인 자체가 없어 보이는 게 좋다. 뭔가 부족해 보이고"라고 말했다.

"프러포즈는 언제 해야 성공률이 좋겠냐"는 김준호의 질문에는 "올해가 좋다. 올해가 (지민이) 바쁘다 보니 결혼은 쉽지 않아 보인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역술인은 "올해와 내년에 결혼하면 이혼수는 없다"며 김준호에게 "올해는 귀문관살이라고 해서 망신살이 붙어있다. 올바르게만 행동하시라"라고 조언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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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27㎏ 감량…"예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 다나. 2022. 06.27. (사진 =쥬비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다나. 2022. 06.27. (사진 =쥬비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다나가 근황을 전했다.

다나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둥지에서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한다. 2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예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다이어트도 열심히 했다"며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9년 다나는 27㎏ 감량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백기에도 몸매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나는 지난 2001년 솔로 앨범 '다나(Dana)'로 데뷔해 '세상 끝까지' '다이아몬드(Diamond)'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20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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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실이, 16년째 뇌경색 투병 근황…"다시 일어서겠다" ('마이웨이') - 한국경제

'마이웨이'./사진제공=TV조선

'마이웨이'./사진제공=TV조선

가수 방실이가 16년째 투병 중인 근황을 밝힌다.

오늘(26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서울 탱고'의 주인공 방실이가 출연한다.

방실이는 1980년대 여성 트리오 서울 시스터즈로 데뷔한 뒤 '서울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가요계에서 승승장구하다 돌연 뇌경색으로 쓰러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6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긴 투병 생활 중이다. 늘 누나의 곁을 지키고 있는 친동생 방화섭은 방실이가 쓰러졌을 당시를 떠올리면서 "6개월 동안 집밖에 나가지 않았고 당뇨까지 생겼다"고 전한다.

지금도 방실이의 병원 근처에서 동태찌개 가게를 운영하며 늘 누나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점점 회복 중인 방실이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어마어마하게 받아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그렇게 힘이 되고 더 잘 돼서 '망가진 모습 보여드리지 말아야겠다'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겸 가수 이동준과 아들 이일민이 방실이의 '웃음 지킴이'를 자처하며 병원에 깜짝 방문한다. 이동준과 방실이는 80년대 한 프로그램에서 운동선수와 가수로 만나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준은 방실이가 쓰러져 활동을 중단하게 된 뒤 그녀를 위한 자선 공연까지 열었을 정도.

이동준은 "방실이가 5년이면 다시 노래를 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그게 벌써 16년째 될 줄 몰랐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일민도 "중학교 때 방실이 고모가 '너는 꼭 연예인 해도 되겠다'고 말씀해 주신 게 큰 용기가 됐다"며 연예계 활동을 할 수 있게 힘을 준 방실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데뷔 초부터 언니인 방실이를 잘 따르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가수 양하영이 방실이와 함께 작은 음악회를 여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동료 사이를 넘어서 개인적인 만남을 계속 이어오며, 이제는 둘도 없는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양하영이 방실이의 대표곡 '서울 탱고'를 선보이자 방실이는 "하영이 노래 들으면 마음속에 뭔가 위로되는 게 있다"며 옛 시절을 추억한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온 사랑에 힘입어, 다시 일어서겠다"고 다짐하는 가수 방실이의 이야기는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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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과 대낮부터 달리네…비 내리는 결혼 기념일 자축[TEN★] - 한국경제

입력 2022.06.28 16:05 수정 2022.06.28 16:05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방송인 도경완이 장윤정과의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도경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내리는 #결혼기념일 대낮부터 우리는...